NOTE · 2026-09-04 · 상가 · 오피스 · 건물 누수
상가·오피스 천장 누수, 임차인과 임대인 중 누가 고치나요
문정·잠실 상가와 오피스에서 천장 누수가 생겼을 때 원인 위치가 전유부인지 공용부인지에 따른 책임 구분, 영업 손실 대응, 남겨야 할 문서를 정리했습니다.
문정동 법조타운 오피스와 잠실 상가에서 천장 누수가 생기면 첫 질문은 원인이 아니라 누가 고치느냐입니다.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원인 위치가 전유부인지 공용부인지 확인되어야 책임이 정해지고, 그 전까지는 누구도 부담 주체가 아닙니다. 영업 중인 공간일수록 이 순서를 지키는 것이 오히려 빠릅니다.
원인 위치가 책임을 정합니다
호실 안 급수관, 배수관, 욕실 방수처럼 그 호실만 쓰는 부분은 전유부입니다. 층 사이를 지나는 공용 입상관, 옥상 방수, 외벽, 공용 화장실 배관은 공용부입니다. 윗층 호실 전유부가 원인이면 그 호실과 임대인 사이, 공용부가 원인이면 관리단이나 건물주 영역이 됩니다. 어느 쪽인지 모른 채 협의를 시작하면 서로 미루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임대차 계약의 수선 조항
임차인과 임대인 사이는 계약서의 수선 의무 조항이 기준입니다. 통상 구조와 설비의 근본적 수선은 임대인, 소모적 수선은 임차인으로 나뉘지만 계약마다 다릅니다. 인테리어 공사 때 임차인이 배관을 옮겼다면 그 구간의 책임이 달라질 수 있어, 인테리어 도면과 준공 사진이 있으면 준비해 둡니다.
영업 중 대응 순서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면 전기 안전을 먼저 확보하고, 젖은 집기와 상품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관리단이나 건물주에게 서면으로 알리고, 윗층 호실에도 같은 날 연락합니다. 탐지는 영업 시간을 피해 잡되 윗층 호실 협조가 필요하므로 관리단을 통해 조율합니다. 임시로 물받이와 비닐로 확산을 막는 것도 손해 범위를 줄이는 조치입니다.
남겨야 할 문서
- 발견 일시와 얼룩, 낙수 사진
- 관리단과 윗층 호실에 알린 서면 기록
- 원인 위치와 전유·공용 구분이 담긴 탐지 소견서
- 손상 집기와 상품 목록, 휴업 기간 기록
- 임대차 계약서 수선 조항 사본
송파누수는 상가와 오피스 누수에서 원인 위치를 전유부와 공용부로 나누어 문서화합니다. 전화 상담에서 얼룩 위치와 건물 구조를 듣고 계통을 먼저 좁힌 뒤, 현장에서 원인을 확인하고 작업 전에 금액을 확정해 동의 후 진행합니다. 법적 판단은 보험사와 법률 전문가 확인을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임차인이 먼저 수리비를 내야 하나요?
원인이 확인되기 전에는 부담 주체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영업 지장을 줄이기 위해 임차인이 먼저 탐지를 요청하고, 결과에 따라 임대인이나 관리단과 정산하는 방식이 흔합니다. 임대차 계약의 수선 조항을 먼저 확인하세요.
윗층 상가에서 물이 내려오면 그 임차인 책임인가요?
윗층 전유부 안 배관이나 방수가 원인이면 그 호실 쪽에 책임이 갈 수 있지만, 층 사이 공용 배관이 원인이면 관리단이나 건물주 영역입니다. 원인 위치를 문서로 확정한 뒤에 이야기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영업 손실도 청구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원인 제공자에게 손해를 청구할 수 있지만 범위와 입증은 사안마다 다릅니다. 매출 자료, 휴업 기간, 손상 집기 사진을 남기고 보험사와 법률 상담을 병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화에서 증상을 듣고 계통 후보를 좁힌 뒤, 현장에서 자리를 특정하고 작업 전에 금액을 확정합니다.
010-8119-3330 상가 · 오피스 · 건물 누수 안내